최근 데뷔한 신인 록큰롤 밴드 아침(Achime)의 데뷔작에 대한 리뷰를 준비하면서. 특히 첫 트랙 들어보자면 Toe의 영향이 눈에 띈다(오해하지 마라. 따라쟁이라는 얘기는 전혀 아니다. 과감히 말하자면, 이제 홍대 앞 인디씬에 따라쟁이는 없다) (물론 농담이다. 아직 꽤 많다. 다만 예전보다 찾기 힘들어진 것만은 확실하다). Toe는 일종의 트렌드가 되어가고 있는 것 같은데, 간간이 기타 인스트루먼틀 밴드 중 이러한 경향을 일부 흡수하는 밴드들이 보인다. 개인적으로는 나쁘다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듣기 좋지 않나?
태그 : Toe, VelvetBla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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