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mmu Borgir <The Sacrilegious Scorn> Listen



물론 이 아저씨들은 나름 완전 진지하시지마는, 나는 왠지 "안녕! 오랜만야!" 라고 반갑게 인사해야될 것 같다능. 그러고보니, 우리나라에서도 메탈하는 형님들 치고 나쁜 형님들이 없는데. 의외로 수더분들 하시고. 이게 원래 1:1 대응으로 생각하면 안 되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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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는 별도로, 김혜리 씨의 인터뷰집을 읽다 문득 '조금 더 잘 살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뭐랄까, 마음이 조금 놓였다고나 할까. 인터뷰집 때문인지, 아니면 요즘 했던 이런저런 생각들 때문인지. 자연스러워 진다는 것은 보통 좋은 일에 속한다. (그런데 정말 포스팅과는 아무 관계도 없는 잡담이구나 -_-) (하지만 나는 지승호 씨의 인터뷰들이 더 좋다. 이는 아마 취향의 문제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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