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farlo <The Walls Are Coming Down> Listen



보다에서 새로 시작한 코너(아직 뭔지는 안 갈켜줌 -_-) 때문에 찾아들었는데 아, 얘네 좋넹넹. 저번에 어디서 이름만 줏어듣고 그런갑다... 했는데 좀 더 빨리 안 찾아본 게 약간 후회. 왠지 얘네 작년 말에 알았으면 연말이 더 밝았을 것 같아... 아직 음반 전체 다 듣지는 못 했는데, 이건 뭐 거의 끌릴만한 요소들은 다 모아가지고 비빔밥 해먹는 기분(조금 더 디테일하게는 새싹비빔밥 -_-). 그런데 솜씨가 꽤 좋은 것이, 진짜 잘 버무렸는데? 야씨... 1월달 내내 종종 틀어야겠당 ㅇㅎ 낼 책 사러갈 때 요것도 한장 줏어와야지 막 설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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