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진 <여름바람> Night & Day



왜 아직도 나는 늘 지키지도 못할 약속들을 남발하는 것일까. 며칠 간, 사람들에게 미안할 일 밖에 벌어지질 않았다. 미안합니다. 정말 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

덧글

  • 2010/05/10 05:17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단편선 2010/05/11 10:27 #

    이제 여름입니다. 충현이는 잘 들어갔을 거여요. 그때 같이 술 먹었는데, 역시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어엿한 이등병이 되어있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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