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일정. Night & Day

* 진보신당 중앙당 유세단에서 유세단원으로 뛰고 있습니다. 춤추고 구호 외치는 일입니다. 간만에 몸 움직이는 것이 너무도 좋습니다. 몸과 마음이 일치한 까닭에, 구김이 없습니다. (물론 저는 진보신당 당원은 아닙니다만.) 이를 알리는 이유는 당분간 블로그 등등의 운영이 쉽지 않을 것이라 생각되어서 입니다.

* 두리반에서는 이번 주부터 '자율기부제'를 도입합니다. 일단 반은 공연한 밴드들에게 페이로, 또 반은 두리반 후원에 쓰여질 것이라 내정했습니다. 저는 월수익의 1% 기부 정도가 적당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적절한 호응을 기대하겠습니다.



* 이은혁과 어진은 둘 다 포크 싱어송라이터, 맑은 모던 포크를 연주합니다. 자메이칸 로맨스는 평범한 20대의 감성을 역시 평범한 레게 음악에 실어 들려주고 있습니다. 단편선은 단편선입니다.

* 다음주 수요일에는 아마 연세대에서 6시부터 공연이 있을 것입니다. 밤섬해적단과 같이 출연하고, <경계도시2> 등 두 편의 영화를 상영한다고 들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여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덧글

  • vanguardol 2010/05/21 23:58 # 삭제 답글

    [5/26] 경계도시 2 연세대 공동체상영 웹포스터http://bit.ly/90D0OW
  • 단편선 2010/05/23 10:45 #

    아하!
  • younhyuk 2010/05/22 00:17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이리저리 링크타고 놀러왔어요.ㅎㅎ
    제 이름은 이은혁이 아니라 이윤혁입니다.ㅜ_ㅜ
    younhyuk.egloos.com에도 놀러와주세요!
  • 단편선 2010/05/23 10:45 #

    옘옘 ㅜㅜ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