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할일 정리. Night & Day

20100807@성미산
8월 10일 / <민족21> 원고 넘기기.
8월 10일 저녁 / 라이브 클럽 <쌤>에서 진행하는 숨은고수 공연 관람.
8월 11일 / <썸머포크아일랜드2010@선유도> 기획 회의.
8월 12일 / 두리반 단전 사태 관련 마포구청 앞 (아마 점심 때쯤) 1인 시위. 1시간 동안 즉흥으로 기타 연주할 예정.
8월 13일 오후 / 생태문화행동 <나의북한산을지켜줘> 기획 회의.
8월 13일 오후 / 진보신당 학생당원한마당에서 연주. (그러나 일정이 겹치는 관계로 조절 필요.)
8월 13일 저녁 / 밤섬해적단 이태원 진출 응원 or 꽃다지 콘서트 관람 or ?
8월 14일 ~ 15일 / 흰돌리 막걸리 축제 참가. http://yogiga.com 참조. 역시 자유로운 연주가 가미되지 않을까.
8월 15일 저녁 / 두리반 후원 주점 기획 회의.
8월 16일 ~ 17일 / 설악산으로 1박 2일 올해 첫 휴가.
8월 17일 ~ 18일 / 문화연구 캠프 참가 및 발제('88만원 세대론'에 대한 담론 분석).
8월 19일 / <나의북한산을지켜줘VOL.1>에서 야마가타 트윅스터, 이랑 등과 연주.
8월 20일 / 진보신당 강북 당원협의회에서 진행하는 김상봉 교수 대담 참가.
8월 21일 / 대학로 아름다운 가게 헌책방에서 연주. (아직 픽스되지 않음.)
8월 22일 / 길바닥평화행동과 함께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연주.
8월 26일 ~ 29일 / 밤섬해적단, 앵클어택 등과 대전, 대구, 부산 등 투어.
8월 28일 / <썸머포크아일랜드2010@선유도>에서 게으른 오후, 옆집남자, 복태, 하헌진, 오채원, 이윤혁 등과 연주.
8월 31일 / <나의북한산을지켜줘VOL.2>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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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4일 / 두리반 후원 주점 진행.
9월 10일 / <나의북한산을지켜줘VOL.3>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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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월 / L 민중가수 기타 교습. (그러나 사정상 잠시 쉬는 중.)
매주 월 / 한국외국어대학교 철학과 사회철학학회 한나 아렌트 세미나 참석. (그러나 사정상 거의 참석 못하는 중.)
매주 수 / 자립음악가협의회 준비회의.
매주 수, 토, 일 / 카페 룰루랄라에서 우쿨렐레 워크샵 <룰루렐레> 진행.
매주 1회 / 가라타니 고진 세미나 참석. (그러나 사정상 잘 진행되지 못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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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회 인수인계 및 정리하기.
공동생활전선 오픈 파티 기획.
대중음악전문웹진 <보다> 리뷰 및 스타트랙 원고 + 랙앤플레이 인터뷰 일정 잡기.
잠원동에서 대풍생선구이(5,000원에 무한리필) 시식.
종로5가 육회(+ 2,000원 자리 소주) 투어.
김예슬 선언 관련 출판 작업 원고 완성.
신곡 작업 및 첫 음반 pre-production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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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나니 적지 않네요. 알콜 섭취를 줄여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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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오늘까지 마감인 <민족21> 원고를 딱 세줄 밖에 안 써서, 반성의 의미에서 작성한 것. 밤을 새워서라도 쓰겠습니다.

덧글

  • 마요네즈 2010/08/10 22:02 # 답글

    8월 26 ~ 29일 후후
  • 단편선 2010/08/16 15:26 #

    악 그런데 저 부산 투어는 참가 못 하게 되었어요 그날 일정이 있어서 잠시 서울 왔다 다음날 대구 다시 내려가야함 어쩌죠 ㅜㅜ
  • 프리스티 2010/08/11 10:28 # 삭제 답글

    정말 끝내주게 바쁘네요 ㄷㄷㄷ
  • 단편선 2010/08/16 15:25 #

    다 허세임 -_-
  • 나비 2010/08/12 14:25 # 삭제 답글

    공동생활전선 함께 하는거?
  • 단편선 2010/08/16 15:25 #

    아직은 같이 안 하는데, 난중에 들어갈지도 :)
  • Highdeth 2010/08/18 22:04 # 삭제 답글

    바쁘시군요. 함께 하고픈 마음은 간절하나, 멀리 있어 엄두가 나지 않는 一人입니다. 아직은 시기가 좀 이른 듯 하지만, 혹시 작년에 했었던 희망콘서트... 올해도 하나요?
  • 단편선 2010/08/19 01:43 #

    제가 알지 못하는 부분이라 답변하기 어렵지만, 쉽지는 않을 것이라 예상되기는 합니다. 무엇보다도 작년의 <희망콘서트>가 사실상 실패에 가까운 경험이었기도 하고, 내부적으로도 준비하는 과정에서 다소 소모적인 부분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디테일하게 얘기하기는 조금 그러네요 ^^;)
  • 2010/08/19 12:17 # 삭제 답글

    흥, 퇴임식이라도 시켜줄까
  • 단편선 2010/08/21 11:06 #

    퇴임식은 30일로(ㄲ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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