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11 ~ 1112 기륭과의 마지막 작별인사, 거리난장축제 <골목에서 만나다> Night & Day



<자립음악생산자모임>의 단편선이 토요일날 공연 프로그램을 기획했습니다.

허클베리 핀, 밤섬해적단, 펑카프릭&부슷다, 아마도 우린, 모나미, 그리고 제 공연도 함께 합니다. 힘 모아주신 여러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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