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Night & Day

올해의 한국음반 / 반란 [Stop Kor] / 윤영배 [이발사] / 밤섬해적단 [서울불바다] / 비둘기 우유 & Bliss City East [Bliss City East 그리고 Vidulgi Ooyoo]
올해의 외국음반 / Sun Kil Moon [Admiral Fell Promises] / Fang Island [Fang Island] / Gonjasufi [A Sufi and a Killer] / Beach House [Teen Dream]
올해의 공연 / <가난뱅이 다 모여! Vol.1> - 밤섬해적단/비셔스너즈/반란/펑크록커노동조합/파렴치악단 @두리반
올해의 음악인 / 한받(a.k.a 아마츄어 증폭기, 야마가타 트윅스터) / 이랑
올해의 작년 음악 / 스트레칭 져니 <집 나간 개>
올해의 재작년 음악 / [안 신나는 땐스뮤직 스페셜]
올해의 기대주 /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 얄개들 / 트램폴린 / 앵클어택
올해의 내 음악 / 회기동 단편선, <빙빙빙>
올해의 내 공연 / 20101126 카페 언플러그드에서의 연주(내가 생각해도 짱이었음)
올해의 영화 / 홍상수, <옥희의 영화>
올해의 외화 / 후안 호세 캄파넬라, <엘 시크레토 : 비밀의 눈동자>
올해의 시집 / 최승자, 『쓸쓸해서 머나먼』 / 송경동, 『사소한 물음들에 답함』
올해의 소설 / x(죄다 별로였음. 박민규, 「깊」과 김사과, 「정오의 산책」은 기억할 만.)
올해의 에세이 / 이갑용, 『길은 복잡하지 않다』
올해의 철학자 / 가라타니 고진 / 알랭 바디우
올해의 이해안됨 / 발터 벤야민, 『일방통행로』
올해의 별로 / (작년에 나왔지만 올해 읽음) 우석훈, 『혁명은 이렇게 조용히』
올해의 꼰대 / 월드컵 지부 노조 연주 도우러 갔는데 내 쓰레빠보고 뭐라 한 K노조 문화국장 아저씨
올해의 실망 / S와 DVD방에서 못했을 때
올해의 실책 / S를 모텔로 데려갔던 거
올해의 우울 / S와 쫑났을 때
올해의 뻘짓 / 연애 모라토리움 선언(작심삼일도 못 감)
올해의 뻘짓 2 / B가 놀러가자고 하니까 혼자 설레발 치다가 막상 전날 취소되서 시ㅋ망ㅋ
올해의 주사 / "카즈 형… 형하고 자고 싶어…"
올해의 조직 / 기본소득네트워크
올해의 친구 / (폐허) 장성건
올해의 가족 / 아빠
올해의 형 / 피코테라 / 가이아헤드 / 존도우
올해의 동생 / (청소년 활동가) 공기
올해의 동료 / (자립음악생산자모임) 박다함 / 하헌진
올해의 동지 / x(믿을 놈이 하나도 없음 그나마 김예찬이 좀 나았던 듯)
올해의 바보 / 황경하
올해의 고독 / 홍명교
올해의 후배 / 이아라
올해의 여자 / 아이유
올해의 남자 / x(잘난 새끼들 다 조까)
올해의 연애 / x(다 망함)
올해의 외국 / 포르투갈(왠지 멋있어)
올해의 외국인 / x(양놈들 모름)
올해의 성교 / 아아…
올해의 부러움 / 조국 서울대 법대 교수(잘 생겼는데 학력도 좋고 또 진보세력이라 아줌마들이 전니 좋아함)
올해의 TV 프로그램 / 언젠가의 열린음악회에서 정훈희가 <꽃밭에서>를 부를 때.
올해의 주사파 / "형이 주사파긴 하지만"이라 스스로 아웃팅한 97학번 선배
올해의 운동권 / x(다 망함)
올해의 악연 / ㅇㅈㅂ(제발 다신 안 만났으면 그리고 혹 마주칠 때 제발 나를 피해주세요)
올해의 후회 / sacer에 고소드립 친 거(안 그래도 됐을 듯 하지만 캡쳐는 다 해놓았다능)
올해의 투쟁 / 두리반 농성
올해의 투쟁가 / 단편선
올해의 과일 /
올해의 다이어트 / x(다 망함)
올해의 여행 / 광주프린지페스티벌, 비엔날레에서의 이틀
올해의 여왕 / 아이유
올해의 만화 / 마영신, <뭐 없나?>(이번 년에 선물받음)
올해의 애니메이션 /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
올해의 외국어 / 일본어(그냥 가장 많이 들음)
올해의 약 / 합정역 6번 출구 앞 약국에서 산 비충혈제 '코비쿨'
올해의 튜너 / x(다 똑같음)
올해의 주수입원 / 카페 '한잔의 룰루랄라'에서 한 우쿨렐레 워크샵
올해의 원고 / <민족21>에 기고한 <나는 오늘 미련없이 진보신당에 가입한다>
올해의 허무 / 두리반 다큐멘터리 찍는 유수사와 2층 평상에 누워 "존나 쓸데없다…"라 말했을 때
올해의 욕먹음 / 대학교 친구년들이 나 머리 안 깎는다고 울면서 욕 했는데 어쩌라고
올해의 별명 / 예수님
올해의 게임 / x(나 게임 안함)
올해의 차 / 모과차
올해의 음악평론가 / 차우진
올해의 음식 / 홍대 놀이터 앞 G&B 굴라쉬
올해의 치킨 / 네네치킨 순살 치킨
올해의 주정뱅이 / 공중캠프 스탭 고엄마와 친구들
올해의 대머리 / 유수사
올해의 콧수염 / 정감독님
올해의 나쁜 소식 / 군대가기 전 친구 고등학교 동창한테 작업 걸었는데 걔 이제 결혼한다더라…
올해의 비밀 / 사촌형 150만원 짜리 클래식 기타 아스팔트에 떨어져서 부딪혀서 완파! 됐는데 형은 아직 모ㅋ름ㅋ
올해의 내 인생 / x
올해의 내 사진 /


또 없나…

(계속 업데이트 될 수도 있습니다.)


덧글

  • 가희 2010/12/31 15:49 # 삭제 답글

    단편선 예수님 안녕하세요 ㅋㅋㅋ
    지금 이지원이 옆에서 이거 보여주는데 둘다 웃고 있습니다 ㅋㅋㅋ 내년은 많이 웃으시길 바라요... 저도요..
  • 단편선 2011/01/02 16:43 #

    아, 가희씨! 이제 올해네요 :)
  • 공기 2010/12/31 15:56 # 삭제 답글

    올해의 시리즈 잘봤다 ㅋㅋ 같이 밥혹은 술이라도 한잔해여 오빠;
  • 단편선 2011/01/02 16:43 #

    오빠동생이라 하니 뭔가 병신같군ㅋㅋㅋ
  • Skyjet 2010/12/31 17:03 # 답글

    흑, 전 없나요 ㅠ '올해의 팬'이라도 넣어주세요. 엉엉엉.
  • 단편선 2011/01/02 16:43 #

    凸, 여튼 저번 년 수고했으삼 ㅋㅋㅋ
  • 바람과나무 2011/01/01 11:00 # 삭제 답글

    눈물겹네요
  • 단편선 2011/01/02 16:44 #

    눙물이… 눙물이…
  • 마요네즈 2011/01/02 13:18 # 답글

    ㅋㅋㅋ
  • 단편선 2011/01/02 16:44 #

    그러고보니 부산을 내려간다하고 못 갔었네요 결국 ;ㅅ; 이번 년에는 갈 일 있을 듯?
  • 아마르고 2011/01/07 07:43 # 답글

    아이유가많이보이네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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