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기동 단편선 <바람(김정미 cover)> + <오늘나는> @한진중공업 앞 사거리 (20110710 새벽, 2차 희망버스) Night & Day





비록 우리는 이날 김진숙 지도위원을 만나지 못 했으나.

* 이날 공연을 하기 전 나는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의 통합을 석연치 않게 생각한다는 뉘앙스의 발언을 했었고, 그에 짜증이 났는지 카메라를 찍던 명교 씨의 옆에 있던 민주노동당 당원이 "예예, 말씀 그만 하시고 노래하세요."라 말하는 것이 <바람(김정미 cover)>의 앞부분에 찍혔다.

덧글

  • 2011/07/14 20:37 # 삭제 답글

    오늘나는 옛날 노말한 버젼이 훨씬 나은거같아요

    위어드 포크 스타일 존나 과잉임
  • 단편선 2011/07/15 01:57 #

    취... 취향이니 존중해주시죠ㅜㅜ 음 저날은 특히 더 그랬을 수도 있겠네용 새벽 5시까지 밤새고 정신이... ;ㅅ; 뭐 이번에 레코딩 하면서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쩄든 비디오에 있는 버젼보다는 차분해질 것 같아요 오늘 녹음하다 보니까.

    피드백 감사합니다 :)
  • 마즈net 2011/07/16 13:41 # 답글

    수고많이하셨네요.내투표가져간 진신당 내놓으라고ㅠㅡ
  • 단편선 2011/07/20 13:32 #

    ㅜㅜ 마음이 아려오네용 ㅜ
  • 늦.독 2011/07/18 18:35 # 삭제 답글

    으.앙

    보고.싶으며. 듣고 싶다 . ㅜ
  • 단편선 2011/07/20 13:32 #

    언제 놀러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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