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올해의 음반 리스트 - 단편선 Writing


-단편선

1. 김일두 서스펜스 [어쩔 수 없는 천재]
2. 트랜지스터 헤드(Transistorhead) [Interruption by Interface]
3. 불싸조 [뱅쿠오: 오늘밤 비가 내릴 모양이구나/첫 번째 암살자: 운명을 받아들여라]
4. 라사(Lhasa) [^^^^^^^^^]
5. 스트레칭 져니(Stretching Journey) [스트레칭 져니]

6. 피기비츠(Pigibit5) [Cherryboy Revolution]
7. 얄개들 [그래, 아무 것도 하지 말자]
8. 야마가타 트윅스터(Yamagata Tweakster) [원뿔]
9. 드린지 오(Dringe Augh) [Between The Tygh]
10. 더 히치하이커(The Hitchhiker) [Insatiable Curiousity]

11. 트램폴린(Trampauline) [This Is Why We Are Falling For Each Other]
12. 스클라벤 탄츠(Sklaven Tanz) [Urban Ritual]
13.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우정모텔]
14. 백현진 [찰라의 기초]
15. 하헌진 [개]

16. 앵클 어택(Ankle Attack)/밤섬해적단 [The Split]
17. 도그스타(Dogstar) [Hello, Cranky Dear]
18. 빅베이비드라이버(Big Baby Driver) [Big Baby Driver]
19. 곱창전골 [나와 같이 춤추자]
20. 눈뜨고 코베인 [Murder's High]

-play list
















덧글

  • 단편선 2012/01/04 18:04 # 답글

    domestic
  • 단편선 2012/01/04 18:06 # 답글

    나는 개인 트위터 계정(@danpyunsun)에 "확실히 올해의 뭐시기로 뽑힌다는 것은 뭔가 불쌍한 거시기가 있다 올해의 뭐시기로 뽑히자마자 곧 작년의 뭐시기가 되서 퇴물이 되버리기 때문이당ㅇㅇ"이라 썼다. 2007년부터 공식적으로 결산이란 것을 하기 시작했고, 올해도 하게 되었다. 해가 가면 갈수록 점점 큰 의미를 찾지 못하게 되고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아예 하지 않는 것이 대안이라는 생각이 드는 것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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