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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동 단편선 - 이상한 목, 언덕, 봄(김정미 cover) @서교예술실험센터

1. 이상한 목2. 언덕3. 봄(김정미 cover)2012년의 마지막 라이브였습니다. 요새는 페이스북에 소식을 주로 업데이트하고 있습니다.facebook.com/danpyunsun어떻게 어떻게 1년이 지났네요.내년에도 열심히 합시다.

최근의 비디오들. 회기동 단편선 + 단편선.

회기동 단편선 <10> + <봄(김정미 cover)>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단편선-봄(김정미cover)@제천국제음악영화제 뉴타운컬쳐파티상영회 공연 from mike litoris on Vimeo.thanxs to @uuuuman전주처럼 들리는 연주도 실은 독립적인 곡이다.

회기동 단편선 <바람(김정미 cover)> + <오늘나는> @한진중공업 앞 사거리 (20110710 새벽, 2차 희망버스)

비록 우리는 이날 김진숙 지도위원을 만나지 못 했으나.* 이날 공연을 하기 전 나는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의 통합을 석연치 않게 생각한다는 뉘앙스의 발언을 했었고, 그에 짜증이 났는지 카메라를 찍던 명교 씨의 옆에 있던 민주노동당 당원이 "예예, 말씀 그만 하시고 노래하세요."라 말하는 것이 <바람(김정미 cover)>의 앞부분에 찍혔다.

회기동 단편선 <봄> + <바람>(이상 김정미 cover) + <오늘나는> + <황무지> @고려대학교 사대분관

단편선 / Pyunsun Dan. from persona985 on Vimeo.0000 ~ setting0654 ~ 봄(김정미 cover)1604 ~ 바람(김정미 cover)2125 ~ 오늘나는2851 ~ 황무지...

회기동 단편선 <봄(김정미 cover)> + <오늘나는> + <황무지>

20110603 @plugged

김정미 <바람> +

이유없이 단정지으면 안 된다고 늘 생각하며, 그렇기 때문에 단정을 지을 때는 꼭 합당한 이유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의미에서 김정미의 은 한국 록 역사상 최고의 트랙 중 하나라 생각한다. 처음 들었을 때부터, 지금까지 한번도 변함이 없다. 이유는 생략한다.

김정미 <봄>

웹진 보다 연말 결산 코멘트 작업을 방금 끝냈다. 생각보다 시간이 조금 더 걸렸다. 예전에 썼던 글들을 다시 읽으며, 참 못났다는 생각을 스스로 했다(하지만 동시에 헛소동이건 뭐건 간에 그렇게 '치열하게' 고민할 수 있었던 날들이 부럽기는 하다). 먼저 음악도 많이 들어야겠지만, 하나하나를 들으며 조금 더 집중할 수 있어야 한다 생각한다. 결국은 이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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