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브로콜리너마저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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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일정들.

1. 3월 18일 金 늦은 7시 반 <두리반 칼국수 음악회 ~풀빛 생명 넘치는 낭떠러지에서~> @두리반유명 밴드 브로콜리 너마저 와 공연기획/연주를 병행하고 있는 이미지, 그리고 머저리 같은 단편선이 공연합니다…2. 3월 19일 土 늦은 3시 <제대로 된 교육과 학생인권을 찾습니다!> @서울파이낸스센터인권의 '인' 자도 모르는 단편...

[웹진 보다] 2009년 올해의 앨범!

2009년 결산 나왔네요 :) 저는 공간재구성능력(-_-)이 떨어지는 지라 개별적으로 흩어진 것들을 한데 모으면 어떤 모양새가 될지 감히 상상조차 하지 못해서 늘 기대 반, 두려움 반으로 편집장 님이 결산 결과 모아주기를 기다리는데 막상 나온 것 보니, 다행히 이번 해에도 무사히 결산 잘 마친 것 같습니다. 제 리스트도 웹진에 공개되는...

브로콜리 너마저 <커뮤니케이션의 이해>

뉴 싱글, '커뮤니케이션의 이해'. 아니, 사실 싱글은 '잔인한 사월'이다. 하지만 개인취향 상, 이것이 더 땡긴다. 괜히 줄리아 하트 생각나기도. 커뮤니케이션 전공자로서 -_- 학문적으로도 좋은 내용이 담겨 있다(이게 뭥미 -_-...). 원래 소통은 안 되는 게 정상이다. 눈빛만 봐도 알 때가 있고, 말로 해줘도 모를 때가 있는 법이다.브로콜리 너마...

용산참사 유가족돕기 콘서트 Live Aid '희망'

날은 풀려간다만 어쩐지 흉흉함이 감도는 봄, 간만에 반가운 소식이다. 뜻 있는 뮤지션들이 용산참사로 아픔을 겪고 있는 유가족들을 돕기 위한 콘서트를 준비했다. 라인업은 보다시피 꽤나 출중한 편. 특히 젊은 아티스트인 흐른, 브로콜리 너마저, 갤럭시 익스프레스 등의 참여가 눈에 띈다. 게다가 '큰형님', 블랙홀까지. 이거, 어지간히 재미있는 판이 될 듯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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