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새세대네트워크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나는 오늘 미련없이 진보신당에 가입한다 / 단편선

* 에 기고한 것을 올려둔다.* 일단은 인터넷에서 절차를 밟았고, 입당원서를 직접 가지고 갈 생각이다. 어차피 마포구 분들을 뵐 기회가 많이 있으니 가지고 다니다가 전해주면 될 듯하다.* 일본말이라서 본문에는 안 썼는데, 원래는 "인간이라면 지켜야 되는 도리나 신념이 있다고 본다."에서 '도리'를 '곤조(일본어로 근성이라는 뜻)'라고 했었다. 뜻이 조금...

<51+>를 준비하며, 철거 용역들과 GS건설에게 보내는 경고 / 단편선

* 내가 글을 기고하고 있는 대중음악전문웹진 <보다>에 가장 먼저 싣고 싶었던 글이다. 그러나 어쩐 일인지, <오마이뉴스>에 먼저 올라가 버렸다. 많은 사람이 읽을 수 있다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왠지 아쉬운 마음이 든다. 적극적 음악소비층이 이 글을 읽어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부디. <민족21>에도 칼럼으로 실린다...

프레시안에서 이갑용 + 김상수 대담을 겟.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98100225150523&Section=&page=1아직 이갑용 전 민주노총위원장의 책을 구하지 못했다. 간단한 이유에서인데, 서점에 갈 시간이 없었기 때문이다(나는 어지간히 급하지 않으면 책을 인터넷 서점에서 구입하지 않으려 한다. 특히...

“학생으로서, 활동가로서, 그리고 좌파로서의 곤궁에 대하여” - 신자유주의의 전초기지, 중앙대 사태를 바라보며, 단편선

* 올 초부터 『민족21』에 <스무살의 REDS>라는 섹션을 기고 중이다. 3월 호에 기고한 것을 올려둔다.* 학생 때도 NL의 노선에 찬성한 적이 없고, 민족주의자라고도 절대 말할 수 없는 내가 『민족21』에 무엇인가 기고한다는 사실이 언뜻 모순적일지도 모르겠다. 게다가 근래의 (대학생들의) 담론...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