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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의 곧일정들.

지난 일정들에 대해 미처 다 기록하지 못한 것을 반성하면서. 이유는 알 수 없으나 1월 말에는 연주 일정이 폭발하고 있습니다. 바쁜 나날들이네요.1. 1월 22일 土 늦은 7시 반 <왕행성 신년회> @카페 언플러그드2. 1월 24일 月 늦은 8시 병역거부자 안지환을 위한 자립음악생산자모임의 지지공연 <아, 오날...

짧게 기록. 20110114~15 @DURIBAN 3F / 조한석 / 파랑 / 임흐긴 / 회기동 단편선 / 404 / 선결 / 모나미 / 룩앤리슨 / 얄개들

3일 동안 두리반에서 먹고 자고, 연주도 했다. 아래는 20110114와 20110115에 대한 짧은 기록.(여담이지만 앞으로도 공연을 하거나 연주를 할 기회가 있으면, 그것이 '기록해둘만한 가치가 있었다'는 조건 하에 기록을 해둘 셈이다. 누군가는 해야한다고 생각하고 그것이 내가 아닐 이유가 없다.)먼저 201101141조한석 / 파랑 / 임흐긴에 대...

[웹진 보다] 2010년 올해의 앨범 단편선 필자 개인 리스트

 또 한해가 지났습니다. 예년에 비해 가장 크게 달라진 것이라면 아마 이제는 식구들이 뭐라 말하기 전에 이미 내복을 먼저 꺼내입는 나이가 되었다는 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사심없이 1년 동안 가장 많이 들었고, 또 가장 좋아했던 음반들을 기록했습니다. 결산에 들어가기 전에는 조월, 49몰핀스, 스트레칭 져니, 3호선 버터플라이, 아마츄어 증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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