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요새젊은것들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초대, 20대/청년 공개집담회 <싸우는 20대, 우린 어디로 가는가?>

초대, 20대/청년 공개집담회;<싸우는 20대, 우린 어디로 가는가?>진보신당 청년 활동가 모임 ‘작당’ / 자립음악생산자모임 / 프로젝트 그룹 ‘노코멘트’ present20110111 火 17:00~@두리반 3층Invitation 20대/청년 공개집담회; <싸우는 20대, 우린 어디로 가는가?>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기획회의 286호 / 청춘의 책읽기] ‘언더그라운드’를 생각한다

 (20101220@선유도; 사진은 글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언더그라운드’를 생각한다- 단편선 (음악가, 20대 인터뷰집 『요새 젊은것들』 저자)그가 “D대에 붙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과는 ‘문예창작과’. 기분이 묘했다. 그가 D대를 지원하겠다 말했을 때, 나는 말리는 쪽에 섰기 때문이었다. 나만 그랬던 것은 아니다. 그를 아는 지인...

순수한 ‘순수 20대 비판’의 순수함에 어깃장 놓기 - 한겨례 8일자 [왜냐면] 김상범의 ‘순수 20대 비판’에 대한 응답

한겨례에 투고했는데 되지 않았다. 생각해보니 당연한 게, 이 글은 너무 인신공격으로 가득차 있다. 또한 역시나 관념적이다. 한겨레 입장에서는 불필요한 노이즈를 만들기 싫을 수 있음을 이해한다.한겨례에 실린 김상범의 '순수 20대 비판'. 발단은 이 글이다. 나름의 스탠스에서는 정당하고, 나올 만한 문제제기라 생각한다. 『요새 젊은것들』이 개인적인 당파성...

[프레시안 인터뷰] "요새 젊은 것들을 논하지 말라"

저번 주에 있었던 프레시안 인터뷰, 어제 올라왔다. 일정이 있어 어제 확인을 못했는데 오늘 아침에야 확인. 예상했던 대로, 우리가 하고싶었던 말이 잘 정리되어있다. 동갑내기인 안 기자(프레시안의 막내기자다)가 고민하는 지점과 우리의 것들이 맞닿아있기 때문이다. 앞서의 인터뷰들에 대해서 첨언할 것들이 있었다면, 이것에 대해서는 만족한다. 약간 활동가-_-...

[긴급성명서] 혹시 책은 읽어보셨쎄요? - 박해현 아저씨의 C 신문 사설 “베이비붐 세대와 '요새 젊은 것들‘”에 부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1/26/2010012601657.html[긴급성명서] 혹시 책은 읽어보셨쎄요? - 박해현 아저씨의 C 신문 사설 “베이비붐 세대와 '요새 젊은 것들‘”에 부쳐 1. 본인은 오늘 전니 황당한 일을 겪었다. 평소 뻣뻣한 질감 때문에 ‘이건 화장실 휴지 대용으로도 못 써먹...

나는 지금 내 인생에서 가장 치욕적인 하루를 보내고 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1/26/2010012601657.html함께 책을 쓴 저자, 박연 양에게 연락이 왔다. 조선일보로부터 인터뷰 제의가 들어왔단 얘기다. 사정을 들어보니 G세대인지 뭔지, 별 병신같은 신조어에 엮인 것이다. 사설이 올라왔다는 얘기를 듣고 깜짝 놀라 평소에는 절대 들어갈 ...

20100120 - 0123 파티가 끝나고 난 뒤

20100120단편선은 야녀자들이 많이 올 것이라는 첩보를 입수하고 잔뜩 후까시 잡는 공연을 하기로 마음먹음(구체적으로 소닉유스 컨셉이었음. 물론 컨셉과 아무 상관없는 공연이었지만). 파티건 나발이건 마이페이스. 그날 셋리스트는 < > - <나는 열일곱살이에요(박단마 cover)> - <사춘기> - <귀신이...

술에밥까지주는공짜공연, 젊은이한탕파티 <추운데 들어오게>

초특급태풍의눈화제의신간도서『요새 젊은것들』출간!!!!!!!!!!!!! ㅜㅜㅜㅜㅜㅜㅜ『요새 젊은것들』 출간도 기념할 겸, 겸사겸사 본업인 '음주가무'를 위하여 친구들과 만든 파티. 회기동 단편선이야 별 볼 일 없지만 딴 팀들이 쥐김. 마침 공짜에다 오면 술도 주고 밥도 줌. 좀 짱임. 합정 요기가 표현 갤러리에서 하고요, 출간기념회는 5분 안에 후딱 돼지...

초특급태풍의눈화제의신간도서『요새 젊은것들』출간!!!!!!!!!!!!! ㅜㅜㅜㅜㅜㅜㅜ

별로 좋아하는 책은 아니다만 황석영의『개밥바라기별』 보면 요런 표현이 있드랬다.사람은 씨발... ... 누구든지 오늘을 사는 거야.거기 씨발은 왜 붙여요?내가 물으면 그는 한바탕 웃으며 말했다.신나니까... ... 그냥 말하면 맨숭맨숭하잖아.나는 '씨발' 보다는 '히밤'이라는 표현을 조금 더 선호한다. 그래서 말한다. 히밤… 책님 나오셨다. 그냥 말하면...

곧출간(1월!), <88만원세대 자력갱생 프로젝트 - 발칙한 혁명을 꿈꾸는 '요새 젊은 것들'>

몇 개월 간 작업한 인터뷰집이 거의 나올 쯤 되었습니다. 표제는 <88만원세대 자력갱생 프로젝트 - 발칙한 반란을 꿈꾸는 '요새 젊은 것들'>.목차는1 키보드워리어 한윤형2 붕가붕가레코드 곰사장3 고대녀 김지윤4 20대 헤비블로거 박가분5 소설가 김사과6 크래커 편집장 장석종7 인디고서원 박용준 팀장8 좋아서 하는 밴드9 여성영상집단...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