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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음악웹진 보다 2013 연말결산

웹진 보다에 연말결산 했던 것. http://bo-da.net/entry/1202제 코멘트만 정리해서 올려둡니다. 기록용. 윤영배, 404, f(x), 진보의 신작에 대해서 언급했습니다.>>윤영배 [좀 웃긴]송라이터로서의 윤영배가 한 경지에 이르렀다는 것은 이미 공인된 사실이다. 그의 송라이팅은 하나음악으로 대표되는 1980~1990년대 한국 포크 팝 ...

Chara <Swallowtail Butterfly~あいのうた~>과 장필순 <빨간 자전거 타는 우체부>에 대한 생각.

전에도 (다른 버젼의 라이브를) 업로드 한 적이 있지만 너무 좋아하는 노래라서, 그리고 이 비디오는 처음 보게 되어서. Chara의 음색이야 원래 대단히 특색있지만 이 비디오에선 세션들 역시 정말 훌륭하다. 내게 흥미로운 것은, Chara의 보컬이 다른 파트─이를테면 기타라든지, 드럼이라든지─와 비슷한 정도의 비중만을 차지하고 있다는 점이다. Chara...

[웹진 보다] 이 결산 인정할 수 없네 3

아이 앤 아이 장단(I And I Djangdan) [Guidance] (2010/Bibim Production)뭐라도 되는 양, "이 결산 무효"라 주장할 생각은 없다. 어차피 개인적으로 강하게 밀었던 음반들(ex: 반란 [Stop Kor.], 윤영배 [이발사], 밤섬해적단 [서울불바다] 등)은 총결산에서 정말 하나도 남김없이 낙오한 탓에 미련 자체가...

[웹진 보다] 윤영배 인터뷰 - 없으면 그냥 이대로, 내가 감당할 수 있을 만큼만

이발사(윤영배)를 만나고 와서.

해방촌의 (빈집 공동체에서 새로 오픈! 한 카페) 에서 윤영배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b웹진의 편집장이 윤영배 씨 인터뷰를 하고 싶다 해서 지인을 경유하여 연락을 해보니 모레쯤 제주도로 다시 내려간다는 것! 그래서 급히 인터뷰를 잡았고, 2시간이 넘게 이런저런 수다를 떨었습니다. 괜히 기억에 남는 것은 "윤영배로 활동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이발사라는 이...

[웹진 보다] 2010년 올해의 앨범 단편선 필자 개인 리스트

 또 한해가 지났습니다. 예년에 비해 가장 크게 달라진 것이라면 아마 이제는 식구들이 뭐라 말하기 전에 이미 내복을 먼저 꺼내입는 나이가 되었다는 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사심없이 1년 동안 가장 많이 들었고, 또 가장 좋아했던 음반들을 기록했습니다. 결산에 들어가기 전에는 조월, 49몰핀스, 스트레칭 져니, 3호선 버터플라이, 아마츄어 증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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