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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일정들.

저로서는 풍성하기 이를 데 없는 한 주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1. 3월 23일 水 늦은 7시 반 자립음악생산자모임 세미나 <예술가를 위한 나라는 없다 : 저작권에 대한 법적이해와 대안저작권의 모색> @두리반2. 3월 25일 金 늦은 7시 반 <파랑주의보> @살롱 바다비3. 3월 25일 金 늦은 8시 <다리의 봄 오프닝 파티...

곧일정. 봄맞이 기념 두리반 기타 팝 & 포크 특집.

봄을 맞아, 소담한 기타 팝/포크 음악가들과 함께 하는 음악회를 준비했습니다. 저는 기대가 됩니다. 그러니 여러분들도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달콤한 비누 /   원트릭포니스 /    비틀쥬스 /    회기동 단편선 /  

알고 계시라고. 소환장, 1월 29일 클럽 대공분실 후원 공연 소환 통지.

디스이스티저셔덥앤렌미고안츄

초대, 20대/청년 공개집담회 <싸우는 20대, 우린 어디로 가는가?>

초대, 20대/청년 공개집담회;<싸우는 20대, 우린 어디로 가는가?>진보신당 청년 활동가 모임 ‘작당’ / 자립음악생산자모임 / 프로젝트 그룹 ‘노코멘트’ present20110111 火 17:00~@두리반 3층Invitation 20대/청년 공개집담회; <싸우는 20대, 우린 어디로 가는가?>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자립음악생산자모임에 관련하여, sacer에 올라온 글에 대한 교정.

자립음악생산자모임에 대하여(또한 나에 대하여), 사실과 다른 이야기가 넷 상에 떠돌고 있는 것 같아 바로 잡습니다.http://www.sacer.co.kr/119496"난 문화운동이랍시고 이상한 공동체 만들고(가라타니 고진인가 쪽바리가 실패했던 거 다시 하더만) 좆같이 이상한 노래부르는 것도 싫지만"↓1. 가라타니 고진에서 우리가 아이디어를  ...

'작은용산 두리반' 농성 1주년을 맞아 보내는 편지, <한 찌질이로서. 내년에도, 열심히 노래하고 술 마시겠습니다>, 단편선

* 2010년 12월 24일, 그러니까 두리반 농성이 꼭 1주년을 맞는 날 있을 기자회견을 위한 대본입니다.한 찌질이로서. 내년에도, 열심히 노래하고 술 마시겠습니다 / 단편선제가 비록 자립음악생산자모임의 구성원 자격으로 이곳에서 발언을 하게 되었지만, 사실 저는 제가 무언가를 ‘대표’하기는커녕 ‘대리’라도 할 수 있을지에 대해 강한 의문을 가진 사람입...

20101111 ~ 1112 기륭과의 마지막 작별인사, 거리난장축제 <골목에서 만나다>

<자립음악생산자모임>의 단편선이 토요일날 공연 프로그램을 기획했습니다.허클베리 핀, 밤섬해적단, 펑카프릭&부슷다, 아마도 우린, 모나미, 그리고 제 공연도 함께 합니다. 힘 모아주신 여러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자립의 조건 : 두리반의 경우> 발제 개요(광주프린지페스티벌 '플러그 토크쇼 : 자립의 음악, 음악의 자립' 발제용)

<한겨레> [이사람] 가난하지만 ‘음악권’ 지키고 싶어요 / 생활·음악 독립 꿈꾸는 자립음악생산자모임

지지난주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한겨레>의 '사람' 면에 기사가 올라왔다. 사실 우리가 그렇게 조리있게 말한 것도 아니었고(왜냐하면 '말'로 풀기 어려운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다소 정리하기 힘든 부분들이 있었을텐데 깔끔하게 정리해주신 김민경 기자에게 감사를 표한다. 현재 자립음악생산자모임은 조금 더 구체적인 문서들로 플랜을 정리하고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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