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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동 단편선의 이글루스 블로그입니다.

이곳은 회기동 단편선의 이글루스 블로그입니다.한때는 여러 용도로 사용하고 있었으나 지금은 주로 기고한 글 등을 아카이빙하는 용도로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회기동 단편선의 최근 소식들은 ↓에서 더 빠르게 업데이트 되고 있습니다.twitter: @danpyunsunfacebook: facebook.com/danpyunsun트위터는 사적인 용도로 주로 사용합...

나는 모호 [따듯한눈썹은되고싶지않아요]

* 앨범 보도자료에 포함된 글입니다.* 앨범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이 링크를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아홉곡이 30분 가량에 담겨있다. [따듯한눈썹은되고싶지않아요]는 나는 모호의 첫번째 정규 음반이다. 나는 모호는 모호의 솔로프로젝트이다. 모호는 지난8월 [팔랑귀]라는 EP로 데뷔한 3인조 록 밴드 구텐버즈에서 기타와 보컬을 담당하고 있다. 모...

대중음악웹진 보다 2013 연말결산

웹진 보다에 연말결산 했던 것. http://bo-da.net/entry/1202제 코멘트만 정리해서 올려둡니다. 기록용. 윤영배, 404, f(x), 진보의 신작에 대해서 언급했습니다.>>윤영배 [좀 웃긴]송라이터로서의 윤영배가 한 경지에 이르렀다는 것은 이미 공인된 사실이다. 그의 송라이팅은 하나음악으로 대표되는 1980~1990년대 한국 포크 팝 ...

회기동 단편선 - 이상한 목, 언덕, 봄(김정미 cover) @서교예술실험센터

1. 이상한 목2. 언덕3. 봄(김정미 cover)2012년의 마지막 라이브였습니다. 요새는 페이스북에 소식을 주로 업데이트하고 있습니다.facebook.com/danpyunsun어떻게 어떻게 1년이 지났네요.내년에도 열심히 합시다.

단편선 - 공

공붉고 뜨거운 파도가끝없이 밀려오는 곳으로아무도 없는 곳으로향하는 깃발들너머로는 무구하게 웃는모든 것을 알고 있는고양이 한 마리 점점 더 다가간다점점 더 다가와점점 더 작아진다점점 더 커진다점점 뜨거워진다점점 차가워져점점 밝아져온다점점 무서워져저 구름 뒤엔 무엇이 있을까?그 순간다다라아이

회기동 단편선 10월 공연일정입니다.

http://www.facebook.com/danpyunsun/posts/277664102353352------회기동 단편선 2012년 10월 공연일정 (10월 2일 기준)10월 6일 토요일 오후 7시 수컷들 @클럽 대공분실 with 몸과마음, 부나비, 노컨트롤* 소주 온 더 빗치 제공http://www.facebook.com/events/4460557...

[칼방귀] 나는 중산층의 자식이다

<<칼방귀>> 2호에 기고한 글을 늦게서야 업로드.-나는 중산층의 자식이다 / 단편선1세간의 이미지와는 다르게나는 중산층의 자식이다. 그것도 꽤 안정적이고 돈이 많은. 남의 개인정보를 노출할 이유는 없으니 자세히 말하진 않겠으나, 부친은 전문직에 종사하고 있으며 모친은 현대무용을 전공한 평범한 중산층의 가정주부였다. 과거형을 쓰는 ...

[2012.10.6.토] 수컷들 - 몸과마음 / 부나비 / 회기동 단편선 / 스팀보이즈 @대공분실

짐승 같은 연주 보여드릴께요♠♠♠♠♠♠♠♠♠♠♠♠♠♠♠♠♠♠♠♠♠♠♠♠♠♠♠♠♠♠♠♠♠♠♠수컷들SUUCUTTTTLL몸과마음 MOMGUAMAUM부나비 BUNABI회기동 단편선 HOEGIDONG DANPYUNSUN스팀보이즈 STEAMBOYS2012년 10월 6일 토요일 7시클럽 대공분실입장료 15,000원 / 조합원 10,000원* 소주 온 더 빗치 떨어질...

강연 요약. 단편선 “자유로운 문화, 지속가능한 사회” from 한남일보 (2012.9.11)

* 통영시청에서 9월 11일에 했던 강연을 한남일보 정용재 기자가 정리. 강의안을 올려두는 것보다 나을 것 같다는 판단에 올려둔다.* 개인적으론 인터뷰라는 포맷을 좋아하긴 하는데, 질답을 주고받으며 나로서도 정리가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이다. 그에 비해 강연이란 포맷은 익숙치도 않고 어색하다. (일단은 강연을 할만한 역량이 있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이다....

해안선 단편선.

해안선우린 아무 것도하고 싶지 않았지만우린 아무 것도할 수가 없었지만밤은 이미 저만치 다가와땅 위로는 긴 긴나선을 그리며주저앉는 허공물은 이미 저만치 차올라어느새흔적도 없이 쓸려간계절의 맹세 해안 demo 2012 8 22 by danpyun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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