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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일정들.

간만의 곧일정들. 참고로, 저번 한주(11월 3주) 간에는 희한하게도 공연일정이 없어, 마치 긴 휴가를 다녀온 듯한 느낌이었다. 기회를 놓치지 않고 술을 적잖이 마셨는데, 또 이번 주부터는 일정이 징검다리로 계속 있어서 아마 마음놓고 술을 마신다거나 하지는 못할 듯. 슬슬 음반 작업을 시작하기도 해야하고.1. 11월 23일 火 늦은 7시 진보네트워크센터...

[프레시안 books] '투쟁!'보단 'Gee' 세대, 온몸으로 부를 노랜… / 김성만의 <삶과 사람을 온몸으로 노래하라>

* 프레시안의 북 섹션인 <프레시안 books> 16호에 실림. 프레시안으로는 처음 연이 닿아 기고하게 되었다. 노동가수 김성만의 책 <삶과 사람을 온몸으로 노래하라>에 대한 서평이다.* 원래 제목은 <다시, 온몸으로 노래할 것을 요구한다>였다. 그러나 어차피 제목은 매체에서 뽑을 것을 알고 보낸 가안이었다.* 비록 방점...

곧일정들.

1. 11월 11일 木 늦은 8시 <총체성에서 개별성으로 : 남한의 포크음악 계보연구를 통한 음악적 리얼리즘에 대한 논의, 과거와 현재의 해석학적 교차로에서> @꿀info<총체성에서 개별성으로 : 남한의 포크음악 계보 연구를 통한 음악적 리얼리즘에 대한 논의, 과거와 현재의 해석학적 교차로에서>1. 1970~ : 포크음악의...

우쿨렐레 워크숍 '단 버러지와 함께 하는 룰루렐레' 3기 모집 공고 + 새로운 프로그램 개설?

"우쿨렐레, 그것은 곧 나의 밥줄이다."…라는 모토를 근본삼아(실제로 이것으로 생활비를 대부분 충당하고 있습니다) 진행하던 일명 룰루렐레! 어느새 3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늦여름, 카페 '한잔의 룰루랄라' 룰사장님의 제안으로 시작된 이 워크숍은 어느새 계절을 지나, 겨울로 향하고 있군요. 비록 날씨는 추워져도 카페 안에는 따듯한 커피가 있으니...

20101111 ~ 1112 기륭과의 마지막 작별인사, 거리난장축제 <골목에서 만나다>

<자립음악생산자모임>의 단편선이 토요일날 공연 프로그램을 기획했습니다.허클베리 핀, 밤섬해적단, 펑카프릭&부슷다, 아마도 우린, 모나미, 그리고 제 공연도 함께 합니다. 힘 모아주신 여러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근황들.

원치 않았지만, 1달 만에 기록하는 근황들이다.1저번 근황의 마지막 節은 '설레는 일이 있다'는 식이었다. 이번 근황의 첫 節은 '설레는 일이 없다/없어졌다' 쯤 되겠다.2잦은 출장(이라 표현하는 것이 맞다 본다)이 있었다. 크게는 원주, 광주, 수원에 다녀왔고, 그 외에도 굉장히 많이 움직였다. 10월 한달은 정말 바빴다.3바쁜 와중, 건강을...

「목덜미」, 단편선 (노랫말)

「목덜미」, 단편선어느 아침벼게를 잘못 볐는지덜미가 아파한참을 낑낑대다가어째스까하는 수없이 채비를 차려아무데가차운 동네 의원으로의원 아자씨가이리저리 눌러보고만져보고짚어보고몸에 열이원체 많은 체질이라서목 근처가 자주 결릴거에요그러면서손가락 끝과 발가락들 사이로침을 놓는 것이가만히 누워적외선을 쐬는데그러고보니 이렇게 일없이 누워있는 것도얼마만인지?개운한 것...

곧일정. 바다비에서의 <심부름길 강아지풀>

이전과는 다르게, 산뜻해진 웹플라이. 도란도란 음악회라는 이름에 맞추어, 도란도란한 선곡들로 함께 하겠습니다. 요새 바다비 월세값이 상승했다는 소식도 들었는데, 여러모로 선(善)한 공간인 바다비에 많이들 놀러와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일(日) 10월 31일 일요일 " 심부름 길 강아지 풀 " (일요일 저녁 도란도란 음악회)좌익청년 단편선 ... 회기동 ...

곧일정. 20101023土 <Fall In Folk Island 2010> @여의나루

정말이지 우여곡절 끝에, <Fall In Folk Island 2010>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예상보다 단촐해진 규모로, 또 예상과는 다른 장소에서. 원래 선유도에서 하기로 했지만 (조그마한 길거리 공연인지라) 아무 생각없이 있다가 한번 확인이나 해볼까, 하는 심정으로 관리사무소에 전화를 했더니 "통행로에서 공연을 하면 절대 안 된다"는 답변...

조력자, First Aid(a.k.a Miao)의 작업들.

얼마 전, 간만에 연락이 닿아 (실은 전화번호가 바뀐 후로 서로 종종 엇갈렸다) 이런저런 수다를 떨다가, 넌지시 올 가을, 겨울 중으로 작업할 정규 디스코에 대한 프로그래밍을 부탁했더니 (교원 임용 고시를 준비중임에도) 흔쾌히 수락해주었던 Miao(하지만 지금은 First Aid라는 이름을 쓰고 있기도). 2006년 겨울과 2007년 봄에 작업하여 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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