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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달빛요정ㆍ최고은…다시 비극을 반복할 텐가?

프레시안 원문은 이곳으로. 글씨도 크고 사진도 있어 읽기 조금 더 편할 듯합니다.주말 전후로 웹진 보다에 조금 더 세세하게 써 다시 기고할 예정입니다.-원래는 지난 1월 29일 있었던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 고(故) 이진원의 추모 공연 직전에 쓰려했던 글이었으나, 아직 많은 이들이 애도하고 있는 와중 '정치적'인 글을 내놓는 것도 부담스럽고 해서 잠시 접어...

인터뷰. 단편선, 음악으로 굴을 파다.

퍼슨웹.http://www.personweb.com/articles/256+중산층 시절 짤방.

곧일정들.

1. 2월 12일 土 늦은 7시 <사막의 우물, 두리반 토요자립음악회 Vol. 40> @두리반막걸리 5만원 어치 주문해놓도록 하겠습니다. 안주는 각자! 연주 순서는 조한석 → 하헌진 → 회기동 단편선 → 아홉번째 → 앵클어택 → 밤섬해적단. 포스터에는 안 나와 있지만 7시에 시작합니다.2. 2월 13일 日 늦은 6시 <순진한 낭독회>...

한받이 제시한 발효음악의 9계명에 연루된 아이디어.

이 글은 심한 자의식 과잉 속에 쓰여진 글입니다.그리고 아이디어 차원에서 설겁게 구성되어진 글입니다.자립음악생산자모임의 (초기부터 함께 한) 구성원인 한받은 일전에 광주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발제한 발효음악론(의 물론 초안) 말미에 발효음악의 9계명을 제시한 바 있었는데(안타깝게도 아직 net 상에서는 당시 발제의 전문을 찾을 수 없다) 당시에 나는 발효...

곧일정. 노컨트롤 EP 발매 기념 쇼케이스(인혁당원 총출동!)

 낮은 지능 높은 지랄! 강박에는 강타로!! 폭력에는 소음으로!!2월 6일 인혁당의 혁명무력이 천둥날벼락처럼 반동들의 고막을 짓쳐부술 것이다! 우리 레이블은 빈말을 하지않는다!하지만 저희도 사실 공연이 끝나면 마이케미컬로맨스를 들으며 팔목을 긋습니다...회기동 단편선 Heoigidong Danpyundun밤섬해적단 Bamseom Pirates노...

간만의 곧일정들.

지난 일정들에 대해 미처 다 기록하지 못한 것을 반성하면서. 이유는 알 수 없으나 1월 말에는 연주 일정이 폭발하고 있습니다. 바쁜 나날들이네요.1. 1월 22일 土 늦은 7시 반 <왕행성 신년회> @카페 언플러그드2. 1월 24일 月 늦은 8시 병역거부자 안지환을 위한 자립음악생산자모임의 지지공연 <아, 오날...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 추모 공연에서, 과연 회기동 단편선의 연주는 몇 명이 들으러 올까?

고인에 대한 애도와는 상관없이, 순수히 개인적인 관심사에서 작성한 글이니 태클은 사절합니다.-총 참여밴드 102팀, 이렇게 많은 팀이 움직였던 적이 있었나, 를 돌아보면 두리반에서의 <51+>를 얘기할 수도 있겠다. (당시 63밴드가 참여하였고, 돌발사고로 인하여 61밴드가 연주하였다.) 당시 두리반에 온 관객은 주최측 추산 3,000여 명....

짧게 기록. 20110114~15 @DURIBAN 3F / 조한석 / 파랑 / 임흐긴 / 회기동 단편선 / 404 / 선결 / 모나미 / 룩앤리슨 / 얄개들

3일 동안 두리반에서 먹고 자고, 연주도 했다. 아래는 20110114와 20110115에 대한 짧은 기록.(여담이지만 앞으로도 공연을 하거나 연주를 할 기회가 있으면, 그것이 '기록해둘만한 가치가 있었다'는 조건 하에 기록을 해둘 셈이다. 누군가는 해야한다고 생각하고 그것이 내가 아닐 이유가 없다.)먼저 201101141조한석 / 파랑 / 임흐긴에 대...

「본디」, 단편선 (노랫말)

「본디」, 단편선왼쪽 눈 백내장우리 집 늙은 강아지가끔 뛰다 아무 데나 맥없이넘어지곤 하고요나는 가끔 당신에게여쭙고 싶은게 많았죠너는 그 눈으로 대체 무엇을바라보고 있니?할아버지도 아무 때나 맥없이넘어지곤 했지그럴 때마다 두 눈에시퍼런 멍이 들곤 하고생각해보면 할아버지는돌아가고 싶었던 게 아닐까?돌아 돌아 돌아우리가 본디 가야할 곳으로두리번 두리번 두리...

20110104

Thanx to @No__Contro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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