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4대강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곧일정들.

저로서는 풍성하기 이를 데 없는 한 주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1. 3월 23일 水 늦은 7시 반 자립음악생산자모임 세미나 <예술가를 위한 나라는 없다 : 저작권에 대한 법적이해와 대안저작권의 모색> @두리반2. 3월 25일 金 늦은 7시 반 <파랑주의보> @살롱 바다비3. 3월 25일 金 늦은 8시 <다리의 봄 오프닝 파티...

곧일정. 커피 시위.

너무 늦게 올렸네요. 제가 포스터의 그 '미남 인디밴드'인데… '미남'은 그렇다치고 나는 '밴드'도 아니고 '인디'라기에는 뭔가 자격지심이… 여하튼.

곧일정들.

간만의 곧일정들. 참고로, 저번 한주(11월 3주) 간에는 희한하게도 공연일정이 없어, 마치 긴 휴가를 다녀온 듯한 느낌이었다. 기회를 놓치지 않고 술을 적잖이 마셨는데, 또 이번 주부터는 일정이 징검다리로 계속 있어서 아마 마음놓고 술을 마신다거나 하지는 못할 듯. 슬슬 음반 작업을 시작하기도 해야하고.1. 11월 23일 火 늦은 7시 진보네트워크센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