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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세대의 자유와 감정에 관하여. 단편선. (장판마켓15 포럼 : 하나의 청'소'년 대안 기본소득 @전주 발제 中)

우리 시대/세대의 자유와 감정에 관하여발제자: 단편선 (음악가, 자유기고가) 기본소득 청’소’년 네트워크(준)1제가 실물적인 데이터를 인용하며 유식한 척 할 필요는 없다 생각합니다. 물론 근거가 될만한 자료를 제시하고 그에 맞게 논리를 전개해나가는 것이 의미없다 주장하려는 것은 아니나, 현재 우리─여기서 ‘우리’라 함은 나와 내 또래의 친구들, 혹은 함...

(스크랩) 「386 자유주의 맞서, 20대가 할 일 」, 홍명교

"내가 비판한 건 '유령'이 아니다"386 자유주의 맞서, 20대가 할 일 [양승훈에 답함] 담론에 대한 실용주의적 독해를 비판하며 http://www.redian.org/news/articleView.html?idxno=19156잘 알고 있다 말은 못 하겠지만, 그래도 명교 씨의 얼굴은 몇 번 본 적이 있고, 그에 따라 이야기도 몇 번 나누어 본 적이...

[호외] 오늘 나는 대학을 그만둔다 아니 거부한다.

자발적 퇴교를 앞둔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김예슬오늘 나는 대학을 그만두었다. G세대로 '빛나거나' 88만원 세대로 '빚내거나' 그 양극화의 틈새에서 불안한 줄다리기를 하는 20대. 무언가 잘못된 것 같지만 어쩔 수 없다는 불안에 앞만 보고 달려야 하는 20대 우리들의 다른 길은 이것 밖에 없다는 마지막 믿음으로.이제 나의 이야기를 시작하겠다. 나는 25년...

순수한 ‘순수 20대 비판’의 순수함에 어깃장 놓기 - 한겨례 8일자 [왜냐면] 김상범의 ‘순수 20대 비판’에 대한 응답

한겨례에 투고했는데 되지 않았다. 생각해보니 당연한 게, 이 글은 너무 인신공격으로 가득차 있다. 또한 역시나 관념적이다. 한겨레 입장에서는 불필요한 노이즈를 만들기 싫을 수 있음을 이해한다.한겨례에 실린 김상범의 '순수 20대 비판'. 발단은 이 글이다. 나름의 스탠스에서는 정당하고, 나올 만한 문제제기라 생각한다. 『요새 젊은것들』이 개인적인 당파성...

곧출간(1월!), <88만원세대 자력갱생 프로젝트 - 발칙한 혁명을 꿈꾸는 '요새 젊은 것들'>

몇 개월 간 작업한 인터뷰집이 거의 나올 쯤 되었습니다. 표제는 <88만원세대 자력갱생 프로젝트 - 발칙한 반란을 꿈꾸는 '요새 젊은 것들'>.목차는1 키보드워리어 한윤형2 붕가붕가레코드 곰사장3 고대녀 김지윤4 20대 헤비블로거 박가분5 소설가 김사과6 크래커 편집장 장석종7 인디고서원 박용준 팀장8 좋아서 하는 밴드9 여성영상집단...

곧출간, <88만원 세대 자력갱생 프로젝트 - 발칙한 혁명을 꿈꾸는 '요새 젊은 것들'> 일러스트들.

곧출간(1월!), <88만원세대 자력갱생 프로젝트 - 발칙한 혁명을 꿈꾸는 '요새 젊은 것들'> 일러스트가 너무 마음에 들어 올려둔다. 지인인 강수연 양이 수고해주셨다. 하나도 안 이쁘고 하나도 안 못생기게 그려주셨다. 별로 안 닮은 것도 있고 닮은 것도 있는데, 그래서 더 마음에 든다. 난 별로 리얼리티에 신경쓰는 타입이 아니므로....

박가분 인터뷰 中

나름 이쪽에서는 이름있는 모 블로거의 이름이 언급된 것이 재미있어서 퍼왔다. 가분 씨는 예전에 맑스의 가치론에 대하여 그 분과 논쟁을 벌인 적이 있다. 인터뷰는 약 한달 전에 했었는데, 다른 사람 인터뷰도 해야되고 이리저리 바빠 정리를 늦게 했다. 2시간이 넘었던 인터뷰 중 지극히 일부를 올린다. 최종고는 아니기 때문에 나중에 나온 것과는 차이가 많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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